'22.02.28[월] 도미니카(공) 현지뉴스 : 대사관 제공
- 도미니카공화국한인회

- 2022년 2월 28일
- 3분 분량
1. 주재국 현황(누적) 2.26 (전일 오전 10시 기준), Boletin #709
o 확진 574,071명 (신규295명), 사망 4,368명(신규3명)
o 사망율 0.76%
o 일일 양성율 6.13%
o 최근 4주 양성율 5.76%
o UCI 사용율 6%
2. 겸임국 현황(누적) 2.28일자
o 아이티 30,342명 (사망 820명)
o 바하마 33,129명 (사망 771명)
o 앤티가바부다 7,437명 (사망 135명)
o 세인트키츠네비스 5,530명 (사망 42명)
o 도미니카연방 11,016명 (사망 57명)
3. 2.28.(월) 주요 언론 동향
□ 경제
o 재생에너지 진흥협회(Asofer)는 개인 소비를 위한 태양광 발전은 215MW 규모로 크게 성장을 이루고 있으나, 동 분야의 더 높은 성장을 위해서는 전기배전회사 망에서의 재생에너지 보급률을 15%로 제한하는 '전력 송.배전에 관한 법률(Reglamento de Generación Distribuida)'에 설정된 한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함.
- Asofer는 현재 전기감독원이 전력 배전 및 발전에 관한 시설의 승인, 상호 연결 및 운영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함.
- Asofer 및 중소기업진흥협회(Promipyme)는 중소기업의 참여로 태양 에너지 사업을 설치할 수 있도록 7백만페소의 사업 자금 대출을 지원하기 위해 양해 각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정치.사회
o 2.27.(일) 제178회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Abinader 대통령은 국회에서 개최된 독립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정치, 경제, 사회, 보건, 에너지, 치안, 관광, 교육 등 전반적인 국정 운영에 관한 2021년 업무 성과 평가 및 2022년 국정과제를 발표함.
-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 및 국제 교역 가격 왜곡 등 도(공)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도(공) 국민에게 사회복지 부문 직접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한 경제 내각의 특별조치를 발표함.
- 상기 특별조치는 △단일복지 시스템(SIUBEN)을 통해 저소득층(30만명)의 생필품 지원 상품권(1,650페소) 지급, △ 저소득층(40만명) 가스 보조금을 228페소에서 470페로 상향 조정, △ 저소득 가구의 급식 지원 사업 확대(105개에 54개가 증가한 159개 운영), △물가 안정연구소(INESPRE)를 통한 이동식 생필품 점포 2배 확대 운영, △ 산업통상부를 통한 농업 부문 주요 원자재(밀, 대두, 옥수수) 등 최대 10%의 보조금 지원, △유가 보조금 지원(26억페소) 등
- Abiander 대통령은 경제사회위원회(CES)를 통해 선거, 수자원, 탄화수소, 환경, 부패방지 및 투명성 제도화, 국가 현대화, 외교정책 및 이주, 경찰, 사회 보장, 디지털 변환 등 법안 개정 및 행정 업무 개혁을 위해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함.
- 아울러, 부패방지 및 비리 행위 근절을 위한 행정부가 승인한 소유권 소멸법(Extincion de Dominio)에 대하여 입법부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함.
o 2.27.(일) Abinader 대통령은 대통령령(100-22)에 따라 소장(4명), 준장(12명), 해군 중장(1명), 해군 소장(5명) 등 22명의 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함. 또한 대통령(101-22)에 의해 공군 소령(1명) 및 육군 준장(6명)에 대한 퇴역 장교 명단을 함께 발표함.
□ 대외관계
o 도(공) 외교부는 우크라이나에 주재국 국민 20명(성인 15명, 미성년자 5명)의 체류를 확인했고, UN Antonio Guterres 사무총장에게 '인도적 통로'를 통해 자국민의 안전한 출국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함.
- 아울러, 도(공) 정부는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15개국과 함께 자국민을 우크라이나에서 안전하게 출국 할 수 있도록 유럽 국가와 연대를 표명함.
□ 한국 및 대북 관계
o 2.26.(토) 북한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국제정치연구학회' 이지성 연구사의 글을 인용하여 '동 사태의 근본 원인은 미국의 자의성에 있다'라는 제하의 글을 북한 외무성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함.
- 이지성 연구사는 미국은 '평화와 안정'이라는 명목으로 다른 나라의 내정에 관여하고 있으며 국가안보를 위해 다른 나라들이 취한 방어 조치를 부당하게 규탄하는 행위에 대해서 '이중 잣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비평함.
-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AFP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기 게시글은 하급 공무원의 견해로 게재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결론은 모든 것이 미국의 잘못이라는 것이고 요점은 힘이 없으면 괴로워한다는 것' 이라고 언급함. (Linstin Diario 인터넷 기사)
o 2.27.(일) 북한은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체를 발사함. 이 미사일의 거리는 약 300km, 고도는 620km로 탐지됐으며 북한의 동 미사일 발사는 2022년에 총 8번째로 발사된 시험이며, 1월 30일 발사 이후 처음으로 시도한 발사체임.
-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군축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미국의 제재를 완화하기 위해 전쟁 기술을 개선하고 미국과의 협상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함. 전문가들은 북한이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워싱턴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시험 속도를 높일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고 주장함. (Linstin Diario 인터넷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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