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6[수] 도미니카(공) 현지뉴스 : 대사관 제공
- 도미니카공화국한인회

- 2024년 3월 6일
- 1분 분량
3.6.(수) 주재국/겸임국(아이티) 동향 보고
1. 겸임국(아이티) 동향
o 푸에르토리코 당국은 앙리 총리가 3.5.(화) 오후 푸에르토리코에 입국했다고 확인했으며, 언론은 미국 뉴저지 Teterboro 공항에서 출발한 앙리 총리의 전세기가 포르토프랭스 국제공항에 착륙 허가를 요청했으나 승인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보도함.(3.4. 푸에르토리코 El Nuevo Día 지)
- 이후, 도(공) 착륙을 요청했으나 승인되지 않자 푸에르토리코로 목적지를 변경했다고 설명
o 마이애미 해럴드에 따르면 앙리 총리는 나이로비에서 미국으로 입국한 후, 미국, 도(공) 등과 은밀한 아이티 복귀계획을 논의했으며, 전세기를 이용해 도(공)에 입국한 후 헬기 이동을 통해 포르토프랭스로 복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3.6. 마이애미해럴드 紙)
- 그러나 도(공)은 앙리 총리의 전세기 착륙을 승인하지 않았으며, 미국의 제안을 통해 인근 푸에르토리코 산후앙으로 행선지를 변경
o 유엔 안보리는 아이티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3.6.(수) 비공개 특별회의를 소집함.
o 카를로스 디아스 도(공) 국방장관은 3.5.(화) 아이티의 불안정한 상태에 대비해 국경수비 병력을 증원했으며, 국경 시장 등 국경지대의 양국간 교역은 평소처럼 안정적이라고 발표함.
o 카리콤 의장국 가이아나의 Irfaan Ali 대통령은 3.5.(화) 카리콤이 최근 아이티의 치안 악화 상황에 대해 집중적인 관심을 쏟고 있으며, 앙리 총리, 국제사회 등과 아이티 지원 및 위기 해결 방안을 지속해서 협의하고 있다고 언급함.
o 범죄조직 G9의 수괴 Jimmy Cherizier는 3.5.(화) 기자회견을 갖고, 앙리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며, 총리가 사임하지 않을 시 아이티가 내전 상태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
- 한편, 경찰노조는 3.5.(화) 포르토프랭스 소재 경찰학교가 범죄조직의 습격을 받았으며, 인근 경찰이 출동해 격퇴했다고 발표
2. 주재국 동향
가. 경제
o 비센테 재무부 장관은 3.6.(수)~3.10.(일) 푼타카나에서 개최되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관련 인터뷰에서 IDB가 도(공) 24개 사업, 25억 미불 규모의 융자를 제공하고 있고, 전체 다자간 융자 중 44%를 차지한다고 언급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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