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민 아기 성금 모집
- 도미니카공화국한인회

- 2024년 3월 11일
- 1분 분량
유명한님 아기 유한민 아기가 9월 29일에 급성백혈병 판정을 받아 생사를 오가는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우리 교민들의 걱정과 염려 속에서 한인사회가 한 마음이 되어 유한민 아기의 치료비를 위한 성금을 모집했습니다.
열흘간 진행한 성금 모집에 단체 및 기업 그리고 개인적으로 총 31군데에서 RD$327,000 페소와 US$2,600 달러를 보내주셨습니다(총 액수 달러 환산 US$8,545.45).
유한민 아기는 지난 10월 18일 수요일 미국으로 떠나 현재 멤피스 어린이 암 전문병원 St.Jude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교민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과 마음으로 아기가 미국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심양면으로 치료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교민 여러분과 단체, 기업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리며, 우리 한민이가 하루 속히 우리 품으로 건강하게 웃으며 돌아 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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